유학
1. 아니요..물론 난이도 자체는 쉬울 수 있으나, 영어 공부가 쉬운건 아닙니다..
2. 말하기 애매합니다. 친구들이 관심가져주지 않아요..선생님도 굳이 잘 챙겨주지도 않구요. 다 본인이 알아서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하고 말 걸면서 인맥 넓혀가는게 캐나다 문화에요. 그리고 캐나다 공립으로 가시면 지역 교육청에서 배정해주기 때문에 본인이 학교 골라서 가시는거 아니에요.
3. 캐나다는 보통 다 일반고에요. 특수 분야 전문 고등학교는 매우 드물어요..
4. 중학교 있어요. middle school 혹은 junior high school 이라는 명칭으로 있습니다. 사립이나 국제학교로 간다면 시험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공립은 보통 입학 승인 받고, 등교 전에 esl이 필요한지/학년이 맞는지 등에 대한 레벨테스트 비슷한 시험을 치긴 해요.
5. 음..화상수업은 솔직히 돈을 내고 고용하는거라, 원어민이 질문자님을 위해 난이도를 낮추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합니다. 물론 아예 안하는것보다는 낫겠지만, 갑자기 회화 마스터가 되는 등의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아요.
6. 회화는 문제집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제 대화와 듣기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회화책으로 따라해보며 직접 읽어보거나, 실제 영어 대화 동영상을 보며 말하는 빠르기와 실제 발음을 익히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7. 친구들이랑 대화 조금씩 하는 수준은..거의 일반 회화 마스터급입니다. 처음에는 못알아듣고 말 못하는게 평균이에요. 학교에서 입학 허가하고 비자 승인받으면 갈 수 있기 때문에, 회화에 대한 부분은 온전히 개인의 노력인 부분이에요
8. 보통 최소 1년은 있어야해요..저도 1년은 족히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