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항공관광외국어과 일반고 4점 중반대는 합격확률 없을까요?그리고 이 과는 승무원만을 위한 학과는
일반고 4점 중반대는 합격확률 없을까요?그리고 이 과는 승무원만을 위한 학과는 아니죠?공항사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지원하기도 하나요?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
- 삼육대 항공관광외국어학과는 보통 수시 학생부 위주(학생부교과·종합)와 정시 수능 전형으로 나뉘어 선발합니다.
최근 입시 결과를 보면, 교과전형 최종 등록자의 평균은 2~3등급대가 많지만, 충원 합격(추가 합격)으로 4등급대 초중반까지도 사례가 있습니다.
- 다만 4점 중반대라면 교과 전형 단독으로는 다소 불리합니다. 대신에
② 정시 수능 성적으로 만회하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론적으로, 내신 4점대 중반만으로는 안정적이라 보긴 어렵지만, 정시·종합을 함께 준비하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2. 항공관광외국어학과는 “승무원 전용 학과”인가?
- 이름 때문에 승무원만 양성하는 전공으로 오해되지만, 사실은 항공 서비스 + 관광산업 + 외국어 능력을 함께 기르는 학과입니다.
- 커리큘럼을 보면 기내 서비스 실습, 항공사 이해뿐 아니라 관광경영, 국제 매너, 외국어 회화, 고객 응대 전반을 다룹니다.
- 즉, 승무원을 희망하는 학생이 많지만, 꼭 승무원만을 위한 학과는 아니고, 공항 지상직, 여행사, 호텔, 관광 서비스 분야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3. 공항사 취업 희망자도 지원할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실제로 공항 지상직(체크인 카운터, 탑승 게이트, 라운지, 수하물·운항 지원)을 목표로 지원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 학과 내에서도 진로를 “객실승무원 트랙”과 “지상직·관광 서비스 트랙”으로 나눠서 준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특히 외국어 실력과 서비스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어서, 공항 근무에도 충분히 연결됩니다.
내신 4점대 중반이라면 → 학생부교과 단독보다는 수능 정시 성적 보완 + 종합 전형(면접·활동 강조)을 같이 노리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자기소개·면접 준비 → “승무원=꿈”이라는 말보다, “고객 응대 경험·외국어 활용·공항 서비스 이해”를 중심으로 어필하면 설득력이 높습니다.
진로 확장성 → 승무원 외에도 공항사, 여행사, 호텔 진출이 가능한 전공이니, 학과 선택이 특정 직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내신 4점 중반이면 교과 전형은 불리하지만, 정시·종합 전형 병행으로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학과는 승무원만을 위한 곳이 아니며, 공항 지상직을 포함한 다양한 진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승무원과 공항사 진출 둘 다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지원해도 적합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