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돈벌레(그리마)만 나옴 30평형 빌라입니다. 근처에 풀숲이라 밤에 나가면 새소리, 곤충소리 잘 들리는편입니다.무튼
30평형 빌라입니다. 근처에 풀숲이라 밤에 나가면 새소리, 곤충소리 잘 들리는편입니다.무튼 이사한지 3달째인데 거실이나 제방에서 그리마만 5번봤네요대신 바퀴벌레나 나방 벌레 등은 집안으로 유입이 아예 안되는것같구요. 99%는 방충망에서 걸러지다보니.아직 파리한마리도 못봣는데유독 집안에 그리마만....화장실이 두개여서 도대체 어디서 유입이 되는건지 모르겟구요타이밍이 비오는날이랑 비오는날후에 보는듯하구요.집이 엄청 습한건 아닌데 나오네요한번은 제가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몸이 간지러워서 보니까 그리마가 제 몸을 건너고 있더군요...좋은방법 없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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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30평 빌라에서 돈벌레가 계속 나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보통 돈벌레류는 야행성 절지류로
밤이 되면 지면을 기어다니면서 작은 곤충류를 사냥하는 생물인데, 종종 먹이를 찾는 과정에서 돌틈
이나 수풀에서 돌아다니는 일이 흔하고 급기야 집안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집안 내부에
돈벌레가 기어 들어올만한 유입구가 있다는 것이며, 보통 환풍구나 출입문 틈, 보일러 연통 기타 다른
곳에서 들어왔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며 그쪽을 차단해주시고 경로에 도포형 살충제를 처리하는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돈벌레는 다른 이름으로 그리마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네 노래기와 같은 분류의
다지류 입니다. 얼핏 보기엔 징그러운 외형 때문에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지만 사람에 직접
적인 해를 주지는 않고 육식성으로 좀벌레, 쥐며느리, 톡토기 같은 집안의 작은 곤충들을 잡
아먹기 때문에 익충으로 보는 분들이 있으나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바퀴벌레나 좀벌레 같은
해충들은 환경관리만 잘해도 쉽게 퇴치가 되는 벌레들인데 굳이 그런 벌레들을 잡겠다고
집안에 돈벌레를 들여 방치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발상이거든요 또한 돈벌레가 하수구
에서 서식하는 벌레이다보니 오히려 유해한 세균을 매개할 수 있는 위생해충이라는 점과
징그러운 외형 때문에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서 오히려 해충으로 보는게 타당 합니다.
돈벌레들은 주로 하수구, 환풍구, 출입문 틈을 통해 오므로 유입구를 차단하고 살충제를
사용하여 예방하는 등 예방조치가 필요합니다. 보통 돈벌레들은 기어와서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올만한 길목에 잔효 살충제를 도포해주면 돈벌레가 밟고 죽습니다. 장기간 효과가
유지되는 잔효성 살충제를 사용해서 예방 바랍니다. 지네나 노래기등도 죽을 수 있는 강한
돈벌레 퇴치법 + 예방법은 하단의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보세요 살충제 사용법 + 예방법 모두 자세히 작성했습니다
돈벌레 예방 퇴치법 : https://blog.naver.com/gnenr/222295691365

1. 돈벌레 퇴치용 잔효성 살충제 blog.naver.com/gnenr/223076563470
지네, 노래기 돈벌레가 지나다니는 길목에 뿌려놓으면 밟고 싹 죽습니다 약효가
몇달간 유지되어 장기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2. 친환경 제충국제 살충제 https://blog.naver.com/gnenr/223076595308
집에 동물이나 아이가 있는 경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살충제
입니다 국화에서 추출한 피레트린 성분은 인체에 해가 거의 없습니다
3. 해충방지 문풍지 트랩 https://blog.naver.com/gnenr/223077815540
돈벌레, 집그리마 같은 보행성 해충들은 문틈으로 자주 들어옵니다 이쪽을
모조리 차단하여 원천 봉쇄 하시길 바랍니다.
